이효리 티볼리, 로마 근교 도시 이름…뜻은 무엇?

입력 2014-12-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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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티볼리

▲티볼리, 이효리(사진=쌍용자동차/뉴시스)
이효리의 ‘티볼리’ 비키니 댄스 공약에 쌍용자동차의 신차 티볼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쌍용차 티볼리는 이탈리아 로마 근교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즐겁고 행복한 공간 속에서 자유로움을 영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쌍용차는 내년 1월 13일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기에 앞서 22일 전국 270여개 전시장에서 티볼리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쌍용차는 사전 계약자 전원에게 ‘티볼리 후드티셔츠’를 증정하고 100명을 추첨해 ‘티볼리 컬렉션 백팩’을 선물한다.

티볼리의 연비는 공식 출시 행사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티볼리 관련 카페에 따르면 티볼리 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4~15km, 디젤 모델의 연비는 17km일 것으로 예상된다.

티볼리의 공식 판매가는 △TX(M/T) 1630만∼1660만원 △TX(A/T) 1790만∼1820만원 △VX 1990만∼2020만원 △LX 2220만∼237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티볼리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볼리, 즐겁고 행복한 공간 맞는 말이네”, “티볼리, 뜻만큼 가격도 행복하네”, “티볼리, 어서 공개됐음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효리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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