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진타오 전 비서실장 링지화도 조사중

입력 2014-12-22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진타오(胡錦濤) 전 중국 국가주석의 비서실장(당 중앙판공청 주임)을 지낸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공작부장이 부정부패 혐의로 중국당국의 내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영 신화통신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2기 전국위원회 부주석인 링 부장이 현재 엄중한 기율위반 혐의로 조직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당국은 링 부장의 혐의를 구체적으로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신중국 건국 이후 최악의 부정부패사건으로 거론되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0,000
    • -0.94%
    • 이더리움
    • 2,92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37%
    • 리플
    • 2,114
    • -3.56%
    • 솔라나
    • 121,200
    • -3.96%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71%
    • 체인링크
    • 12,850
    • -2.2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