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마지막 찬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 이마트·롯데마트에 풀려

입력 2014-12-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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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마지막 찬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 이마트·롯데마트에 풀려

(사진=연합뉴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을 미처 구하지 못한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3일(오늘)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남은 물량 판매에 나서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24일까지 이틀간 점포당 30개 안팎의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DX티라노킹(7만5000원)를 판매한다. 각 점포에서 구매 희망 고객에게 번호표를 배부하며 1인당 구매 수량을 점포 재량으로 제한한다.

롯데마트도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시리즈를 비롯해 인기 완구 물량을 추가로 확보해 이날 전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준비 물량은 DX티라노킹 5000여개를 비롯해 DX프테라킹, 가브리볼버 등 총 1만여개 수준이다.

앞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은 전국적으로 품귀현상을 빚었다. 18일 롯데마트에서 방출한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티라노킹은 개장한 지 2분 만에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쇼핑몰인 이마트몰에서도 한정판매 물량 500개가 4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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