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계동사옥 화재로 300명 대피 소동…13분 만에 진압

입력 2014-12-23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오후 7시 6분께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 본관 지하 2층 식당 천장에서 불이 나 직원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로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 300여 명이 대피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13분 만에 꺼졌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로선 주방에서 기름이 천장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2.39%
    • 이더리움
    • 2,777,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0.28%
    • 리플
    • 2,003
    • +2.35%
    • 솔라나
    • 119,700
    • +6.21%
    • 에이다
    • 392
    • +3.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6.87%
    • 체인링크
    • 12,430
    • +3.67%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