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 2015년 조직개편…미래 전략사업 추진역량 강화

입력 2014-12-2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전략사업의 조기창출과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KAI는 24일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MRO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MRO사업을 후속 군수지원부문과 통합해 후속지원사업본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품질총괄’을 CEO 직할인 품질경영총괄로 확대 개편해 발생 가능한 품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개발 시 보다 철저한 품질관리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위성과 무인기 부문의 전문화를 위해 대전연구센터를 신설하고 전사 전략기능을 전략기획본부로 통합해 집중화함으로서 비전2020을 위한 전략사업의 추진력과 경영방침의 실행력을 강화했다.

한국형전투기(KF-X)와 소형무장/민수헬기(LAH/LCH) 관련 조직은 현행 사업추진본부 체계를 유지하고 계약 및 개발착수 시 개발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아래는 2015년 임원인사 명단이다.

◇전무 승진

△이동신 전무 경영관리본부장

◇상무 승진

△조연기 상무 전략기획본부장

△이학희 상무 경영지원실장

△류광수 상무 고정익 체계종합실장

△최상열 상무 완제기수출2실장

◇신규임원

△문석주 상무보 사업관리실장

△한은수 상무보 위성무인기개발실장

△이상백 상무보 회전익 체계종합실장

△김원근 상무보 동반성장실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9,000
    • +0.53%
    • 이더리움
    • 3,23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21%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37,700
    • +1.62%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910
    • +1.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