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첼시 감독, 발로텔리에게 퇴짜맞은 사연 공개

입력 2014-12-24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24일(한국시간) 영국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밀란에서 발로텔리와 함께 하던 시절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내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자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러나 발로텔리의 대답은 ‘안 된다’였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포뮬러1(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을 봐야 된다는 것이 그의 거절 이유였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발로텔리는 내게 ‘당신과의 회의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이탈리에서 열리는 포뮬러1은 1년에 한 번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면서 “나는 발로텔리의 그 이야기를 듣고 2년동안 웃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7,000
    • +0.49%
    • 이더리움
    • 3,00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72%
    • 리플
    • 2,096
    • +0.58%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3%
    • 체인링크
    • 12,800
    • +0.9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