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콩 도로에 22억어치 지폐 떨어져… "돈 줍자" 대소동

입력 2014-12-26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이런일이] 홍콩에서 25일 현금수송차 뒷문이 열리는 바람에 거액의 현금이 도로에 쏟아져 이 가운데 1천523만 홍콩달러(약 22억원) 이상의 현금이 사라졌다. 이 때문에 근처를 지나던 다른 차량 운전자와 승객들이 도로에 흩어진 지폐를 줍느라 차를 세우는 바람에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 홍콩 경찰은 주운 돈을 반환하지 않으면 절도죄로 엄벌에 처해질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반환을 호소했다. 사고 현장을 공중에서 찍은 사진.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0,000
    • +1.98%
    • 이더리움
    • 3,08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31
    • +1.43%
    • 솔라나
    • 128,200
    • -0.7%
    • 에이다
    • 403
    • +0.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55%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