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택건설실적 전년대비 66% 증가

입력 2006-10-3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9월 주택 건설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간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은 4만2000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의 2만5000가구보다 66.0%가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지난해보다 13.4% 감소했으나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35.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에서의 주택 건설실적 감소에 대해 건교부는 지난해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서 재건축시 임대주택 건설 의무 적용을 피하려는 재건축단지가 대거 주택건설에 들어가는 등 지난해 건설실적이 일시적으로 폭증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사업시행자로 볼 때 공공과 민간부문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부문은 22.6% 증가, 민간부문은 14.0% 증가했으며 택지유형별로는 각각 공공택지부문 50.6%, 민간택지부문 4.4% 씩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밖에 전용면적별 건설실적은 총 30만3558가구 중 85㎡초과는 42.4%, 61~85㎡이하는 43.7%, 41~60㎡이하는 8.9%, 40㎡이하는 5.0% 각각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0,000
    • -1.1%
    • 이더리움
    • 3,09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1%
    • 리플
    • 2,104
    • -2.46%
    • 솔라나
    • 129,500
    • +1.33%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04%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