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투덜이 이서진, 이승기 최화정에 막판 진심 드러내 “자꾸 매끼 먹다보니”

입력 2014-12-26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서진(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서진이 ‘삼시세끼’를 통해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26일 tvN ‘삼시세끼’ 감독판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은 이승기, 최화정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당시 밥상을 차려놓고 출연 이후 달라진 자신의 속내를 이야기했다. 매 끼니 직접 재료를 준비해 음식을 만들었던 이서진은 “처음에는 이 밥상을 채우지도 못 했다. 대충 먹었다. 그런데 점점 이 밥상을 채우고 싶어진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귀찮은 일에 투덜거리던 이서진은 직접 만들어 먹는 식사에 대한 보람을 몸소 체험한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3,000
    • -0.43%
    • 이더리움
    • 2,934,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4.33%
    • 리플
    • 2,188
    • +0.97%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420
    • +1.4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3.19%
    • 체인링크
    • 13,060
    • +1.7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