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이장우에 “그래서 오빠한테 더 미안해” 울먹…21회 예고

입력 2014-12-27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가 이장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낸다.

2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21회 예고에서는 장미(한선화), 차돌(이장우)가 딸 초롱이와 섬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미빛 연인들’ 21회 예고에서는 “큰일 났어! 큰일! 장미랑 차돌이랑 초롱이랑 셋이서 섬에 갔대!”란 다급한 대사가 흘러나왔다.

차돌의 엄마 정시내(이미숙)가 “어떻게 같이 하룻밤을 보내?”라고 하자, 차돌은 “그래도 자기가 엄마라고 같이 있어 하고 싶어하잖아. 그런 모습 보는데 내 마음이 좀 이상해지더라고”라고 털어놨다.

이어진 화면에는 장미가 자신이 낳고 버린 초롱이를 품에 안고 자는 모습과 이를 눈시울이 붉어진 채 지켜보는 차돌의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장미는 “여긴 그대론데 우리만 변했네. 그래서 오빠한테 더 미안해”라고 울컥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와 전개를 주목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1,000
    • +0.14%
    • 이더리움
    • 2,99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2.42%
    • 리플
    • 2,100
    • +1.74%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92%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