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삼둥이 ‘누나’ 된 사연은…초콜릿으로 울음 ‘뚝’

입력 2014-12-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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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추블리 추사랑이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엄마로 변신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이는 삼둥이보다 단 5개월 빠르지만, 누나의 역할을 톡톡히 선보였다.

사랑이의 애완견 쿄로와 부르가 무서와 소파 위에서 한 발자국도 내려오지 못하고 울고 있는 삼둥이를 보고 사랑이는 삼둥이를 달래기 위해 비장의 무기인 ‘초콜릿’을 가져왔다.

사랑이는 울고 있는 만세의 입에 초콜릿을 쏙 넣어 주며 무서움에 떨고 있는 만세를 달랬다. 만세는 초콜릿을 먹고는 “강아지! 안 무서워”라고 크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민국이도 “사랑이 누나! 나도요! 나도 줘요”라며 입을 벌렸고, 사랑이는 민국이와 대한이의 입 속에도 초콜릿을 하나씩 넣어 주며 든든한 누나 노릇을 했다느 후문이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삼둥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사랑이 삼둥이 모습 기대된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블리 누나 노릇 얼른 보고 싶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삼둥이 친형제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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