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SM 코엑스 아티움 기존 사업과 시너지 기대-동부증권

입력 2014-12-29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은 29일 에스엠에 대해 "SM 코엑스 아티움 사업만으로 연매출 110억원이 예상되며 여행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SM C&C와의 시너지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유지했다.

권윤구 연구원은 “지난 20일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이 프리 오픈(Pre-open)했다”며 “방문객들이 몰려 입장에만 40여분 소요됐으며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방문객 국적도 다양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엑스 아티움 현장 관계자는 일평균 1000명 이상이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며 “실제 몰려드는 방문객으로 인해 2층 SUM의 경우 인기 품목의 품절이 발생하고 있어 동일 품목 구매 가능수량을 2개로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MD매출의 증가가 새로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일평균 방문객수 1000명,평균 구매금액 2만원 가정 시 연매출 73억원, 평균 구매금액 3만원 가정 시 연매출 110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 연구원은 “에스엠은 자회사 SM C&C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며 “에스엠 아티스트의 강력한 팬덤과 코엑스 아티움이라는 콘텐츠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 가운데 SM C&C의 여행사업부가 외국 팬들을 대상으로 콘서트 등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해 수익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9,000
    • +1.89%
    • 이더리움
    • 3,064,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59%
    • 리플
    • 2,202
    • +6.95%
    • 솔라나
    • 128,900
    • +4.04%
    • 에이다
    • 435
    • +8.7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6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70
    • +3.02%
    • 체인링크
    • 13,400
    • +3.7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