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진 교수, 헬리코박터학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입력 2014-12-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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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제균 추세 현황’ 발표

▲김범진 교수 (사진=중앙대병원)
중앙대학교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범진 교수가 최근 열린 제23차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범진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근 국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제균 추세 현황’이란 제목의 연구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구연 발표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의 실태를 파악, 분석하여 향후 보다 성공적인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범진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토라노몬(Toranomon)병원 치료내시경 연수를 다녀온 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임상조교수를 거쳐 현재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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