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미환급금 찾기 운동 펼친다

입력 2014-12-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은 미환급금 안내 영상을 제작해 다음달 1일부터 전국 23개 SO 지역채널 뉴스프로그램과 프로그램 광고시간에 송출한다고 30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미환급금을 찾아가야할 이용자에게 전화와 우편 발송으로 안내하고 있다. 또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전화 상담으로도 미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뀌어 연락이 닿지 않거나, 고객이 인지 후에도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추가적으로 △지역 채널 홍보 △안내 자막 방송 실시간 노출 △미환급 대상자 전담 상담 센터 운영 △해지 시 미환급액 자동 SMS 안내 등의 서비스를 진행키로 했다.

한편 유료방송 미환급금 조회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홈페이지의 ‘유료방송 미환급액 조회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환급을 신청하면 최장 일주일 안에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로 환급 받게 되며 미환급금을 법정 기부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다.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8,000
    • +9.18%
    • 이더리움
    • 3,102,000
    • +9.38%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5.06%
    • 리플
    • 2,176
    • +14.53%
    • 솔라나
    • 130,200
    • +12.53%
    • 에이다
    • 407
    • +9.12%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2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6.41%
    • 체인링크
    • 13,220
    • +9.62%
    • 샌드박스
    • 131
    • +1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