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부지법으로 이동하는 조현아 전 부사장

입력 2014-12-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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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리턴' 사건으로 항공보안법위반, 업무방해, 강요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30일 오전 서울 공덕동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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