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영하 7도 강추위…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입력 2014-12-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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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지막날인 31일 밤 서울의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야의 종' 행사가 열리는 오후 11시께부터 이튿날 자정까지 서울 기온은 영하 6~7도이며,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이하가 될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서울의 경우 31일 오후 5시 23분이 되겠다. 서울의 새해 첫 해돋이는 1일 오전 7시 47분으로 예상된다.

을미년 첫날인 1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구름많고 눈(강수확률 60~80%)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에 머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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