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전지현, 짧아진 헤어스타일에도 극강미모 과시…'별그대' 당시와 비교하니

입력 2014-12-31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지현' 'SBS 연기대상'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 당시의 전지현(좌)과 201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을 밟은 전지현(우)(사진=뉴시스)

'2014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스타 중 한 명은 단연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물론 도민준 역을 맡았던 김수현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도 올라있다.

전지현은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단아한 화이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던 긴 생머리 스타일 대신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단발 머리로 변신했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선보여 더욱 화제가 됐다.

전지현의 짧은 헤어스타일은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던 지난 2월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짧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다. 이에 네티즌은 "SBS 연기대상 전지현, 짧아도 길어도 다 예쁘네" "SBS 연기대상 전지현, 진정한 미인은 짧은 헤어스타일도 어울리는 법" "SBS 연기대상 전지현,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네" "SBS 연기대상 전지현, 눈에 확띈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전지현' 'SBS 연기대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7,000
    • -0.64%
    • 이더리움
    • 3,000,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35%
    • 리플
    • 2,097
    • -2.28%
    • 솔라나
    • 125,100
    • -1.65%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740
    • -2.15%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