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김재중ㆍ고성희ㆍ배종옥ㆍ유오성 “새 금토드라마 ‘스파이’ 지켜봐달라”

입력 2015-01-01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KBS ‘연기대상’에 새 금토드라마 ‘스파이’의 주연배우 김재중, 고성희, 배종옥, 유오성이 출연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는 미리보는 2015년 KBS 드라마 소개자로 ‘스파이’의 주연배우들 김재중, 고성희, 배종옥, 유오성이 등장했다.

유오성은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고있다. ‘마이스’라는 드라마다. 영국 가디언지에서 놓치면 안되는 드라마로 회자되서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재중은 “‘스파이‘는 금요일 하루 2회 연속 방송이니 고정해서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배종옥은 “2014년 마음아픈일이 많았다. 회복탄력성 단어가 있다고 한다.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의 힘이라고 한다. 손에 땀을 쥐면서도 가족애를 나타낸 저희 ‘스파이’ 봐달라”고 홍보했다. ‘스파이’는 9일 첫 방송된다.

KBS ‘연기대상’은 총 4개의 우수연기상 부문(미니시리즈·중편드라마·장편드라마·일일극)에서 최다 득표한 남녀 각 5인이 자동적으로 최우수연기상 후보 및 대상 후보가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09,000
    • -2.14%
    • 이더리움
    • 2,845,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2.86%
    • 리플
    • 2,063
    • -4.89%
    • 솔라나
    • 118,500
    • -3.11%
    • 에이다
    • 400
    • -3.85%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26%
    • 체인링크
    • 12,450
    • -3.56%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