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의 사장님' 양현석, 연예인 주식부자 1위…2위는

입력 2015-01-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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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테디 박순애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연예인 주식 부자 1위에 등극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작년말 종가 기준 1억 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전년보다 4명이 늘어난 14명이었다.

연예인 최고 주식부자로는 보유 상장 주식 가치 1857억 7000만원을 기록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꼽혔다.

작년 초 1위를 기록했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1493억 4000만 원의 상장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용준은 보유 주식가치가 548억 6000만 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키이스트 지분 28.8%를 보유한 최대주주 배용준의 보유 주식가치는 작년 초 268억 3000만원에서 1년 새 배 이상 급증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작년 초보다 23억 2000만원 감소한 233억원으로 4위였고,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 부인인 탤런트 박순애는 작년 초보다 29억 원 증가한 108억 7000만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우 장동건이 SM C&C 42억 2000만원, 방송인 신동엽과 강호동도 23억 4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개그맨 김병만과 이수근도 각각 2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현석, 엄청난 부자구나" "양현석 이수만 박진영, 부럽다" "박순애씨는 누구지?" "박순애, 예전 탤런트인데 주식 부자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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