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도 적자일 것으로 전망했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4분기 매출액은 14조104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8%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702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1분기도 경쟁 심화로 수주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며 "올해는 250억 달러 수준의 부진한 수주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입력 2015-01-02 08:01
NH투자증권은 2일 현대중공업에 대해 지난해 4분기도 적자일 것으로 전망했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4분기 매출액은 14조104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8%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702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1분기도 경쟁 심화로 수주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며 "올해는 250억 달러 수준의 부진한 수주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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