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8일 쇼케이스 통해 솔로 무대 최초 공개…휘성 작사 참여 기대↑

입력 2015-01-04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샤이니 종현이 8일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종현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8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SMTOWN COEX ARTIUM(에스엠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BASE of JONGHYUN’을 개최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종현은 이날 무대에서 많은 궁금증을 얻고 있는 신곡들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함은 물론,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어서, 솔로 가수로 변신한 종현의 색다른 매력과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이번 쇼케이스는 종현의 첫 솔로 앨범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팬들도 특별 초대, 쇼케이스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종현 공식 홈페이지(http://jonghyun.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난 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솔로 앨범에 콜라보레이션한 뮤지션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종현은 금일(4일) 휘성의 이름을 공개했으며, 휘성은 이번 앨범에 작사가로 참여해 종현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만큼,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종현의 첫 미니앨범 ‘BASE’는 12일 발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08,000
    • -1.22%
    • 이더리움
    • 2,80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3.81%
    • 리플
    • 1,993
    • -0.65%
    • 솔라나
    • 115,400
    • -2.37%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4.95%
    • 체인링크
    • 12,070
    • -1.3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