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2' 존 존스, 코미어에 판정승…8차 방어 성공

입력 2015-01-0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니엘 코미어 15연승 행진 제동

UFC 182 존존스 코미어

UFC 182의 메인 이벤트 경기로 관심을 모았던 UFC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존 존스가 다니엘 코미어를 물리치고 8차 방어에 성공했다.

존 존스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182' 라이트헤비급 매치에서 코미어를 맞아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 7차 방어까지 성공하며 연속방어기록을 가지고 있던 존 존스는 이날도 승리하며 기록을 8차 방어까지 늘렸다. 동시에 UFC 12연승을 기록하며 UFC 최다연승 공동 2위에 올랐다.

반면, 이날 전까지 종합격투기 데뷔 후 15연승을 내달리며 무서운 기세를 내뿜었던 코미어는 존 존스에 막히며 연승행진이 제동이 걸렸다.

존 조스는 코미어를 벽으로 밀어냈고, 코미어는 숏 펀치로 반격에 나서며 경기는 치열한 접전을 거듭했다. 마지막 5라운드에서 50초를 남기고 코미어가 존 존스를 들어 테이크 다운을 시도했지만, 존 존스가 곧바로 일어나면서 후속 동작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라운드 말미 코미어가 또 한 번 테이크 다운을 시도했지만, 존 존스의 수비에 막히면서 무위로 끝났고,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결과는 존 존스의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6,000
    • +0.42%
    • 이더리움
    • 3,04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1.45%
    • 리플
    • 2,031
    • +0%
    • 솔라나
    • 125,100
    • -1.34%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85
    • +2.32%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89%
    • 체인링크
    • 12,91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