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패밀리’ 이정현ㆍ진이한 결국 동맹…악연 커플에 무슨일?

입력 2015-01-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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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떴다 패밀리 방송 캡쳐)

‘떴다 패밀리’이정현과 진이한이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동맹에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떴다! 패밀리’에서 최동석(진이한)이 정끝순(박원숙)의 유산을 상속 받기 위해 나준희(이정현)과 동맹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자기 나타난 끝순은 270억원의 돈을 가지고 있다고 가족에게 말했으며, 이에 생활고에 시달리는 가족들은 달가워하지 않던 끝순에게 살갑게 다가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공항에서부터 악연에 시달린 동석과 진희는 동석의 집에서 재회한 것.

당장 3억이 필요한 동석은 끝순의 유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준희와 동맹을 맺는다. 이에 동석은 자신의 수중에 있는 피 같은 돈을 쓰며 준희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이 드라마는 소설 ‘할매가 돌아왔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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