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굴에 칼 정통으로 박힌 男, 기적적으로 생존

입력 2015-01-0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머리에 칼이 박힌 채 입원한 남성의 X선 사진. 2일(현지시간) CNN이 브라질에서 흉기가 두개골에 3시간 넘게 박혔던 남성이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피아우이주 아구아브랑카에서 오토바이 택시 기사인 후아셀로 누네스데 올리베이라(39)가 술집에서 누군가가 휘두른 칼에 가슴과 머리 등을 4차례 찔렸다. 올리베이라는 2시간 반에 걸쳐 머리에 박힌 칼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고 시력이나 후각 등 신경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0,000
    • +0.52%
    • 이더리움
    • 2,99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58%
    • 리플
    • 2,089
    • -0.95%
    • 솔라나
    • 124,800
    • -0.24%
    • 에이다
    • 393
    • +0.26%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60
    • -0.0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