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 안소희, 수영복 자태 공개…추운 날씨 속 뽀얀 피부ㆍ새침 표정

입력 2015-01-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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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사진=CJ E&M)

‘하트투하트’ 안소희의 수영복 차림이 시선을 끈다.

5일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 제작진 측은 극중 고세로 역을 맡는 안소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촬영에 임한 안소희는 뽀얀 피부와 새침한 표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귀여운 선글라스에 유니크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안소희는 도도한 표정과 자태로 배우를 꿈꾸는 팔방미인 고세로 역에 몰입한 모습이다.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촬영 중 비가 오면서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수영복만 입고 촬영하기에 어려운 날씨였다”며 “(안소희 씨가) 많이 추웠을텐데 촬영 내내 힘든 내색 없이 열의를 갖고 임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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