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디지털 사내외보 '삼성앤유 프리미엄' 오픈

입력 2015-01-05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 디지털 사내외보 '삼성앤유 프리미엄' 메인이미지(사진=삼성)

삼성의 사내외보 ‘삼성앤유’가 새로운 이름의 디지털 사내외보로 재탄생했다.

삼성은 2009년 처음 발행해 19만명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삼성 사내외보 삼성앤유가 5일 ‘삼성앤유 프리미엄’이란 이름의 디지털 사내외보로 새롭게 탄생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사이트와 구독자 대상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독자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삼성앤유 프리미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발행 주기도 기존 격월에서 월 2회(첫째, 셋째 월요일)로 변경해 더욱 자주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삼성은 삼성앤유에 그룹사 관련 콘텐츠 이외에도 사회의 화두, 대중 관심사에 대한 콘텐츠를 골고루 다뤄 삼성과 사회의 소통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월 2회 발행본 중 첫째 주는 '삼성'을 테마로 삼성 관련 콘텐츠를, 셋째 주는 '앤유(& you)'란 테마로 사회 화두나 트렌드 등을 다룬다.

이번 첫 호의 '삼성' 콘텐츠로는 삼성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인 ‘삼성인에게 물었습니다’, 삼성 내 다양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들의 철학이나 가치를 통해 전하는 ‘삼성 브랜드’, 책을 매개체로 삼성 최고 경영진의 경영철학을 알아보는 ‘CEO의 책장’ 등을 편성한다.

셋째 주 '앤유(& you)' 콘텐츠는 한 가지 사회 화두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풀어 보는 ‘테마기획’과 화제의 인물을 인터뷰하는 ‘앤유 인터뷰’, 세계 예술사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컬쳐코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9,000
    • +1.07%
    • 이더리움
    • 2,865,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16,500
    • +0.49%
    • 리플
    • 2,072
    • -0.53%
    • 솔라나
    • 123,000
    • +2.41%
    • 에이다
    • 409
    • +1.49%
    • 트론
    • 421
    • +1.94%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38%
    • 체인링크
    • 12,710
    • +0.16%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