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 내 차 팔기 프리미엄 서비스 ‘유레카(U’reCar) 모바일 앱’ 오픈

입력 2015-01-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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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도 손품만 팔면 집 앞까지 찾아가는 내 차 팔기 서비스 이용 가능

(사진=SK C&C)

SK엔카의 차량 매입 서비스 ‘유레카(U’reCar)’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온라인·콜센터에 이어 모바일 앱에서도 약간의 손품만 팔면 자신이 원하는 방식에 따라 편리하게 타던 차를 팔 수 있게 됐다.

SK C&C 엔카사업부는 5일 프리미엄 내 차 팔기 브랜드 유레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유레카 앱은 이름(연락처)·차량모델(연식)·지역의 간단한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차량 매각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접수를 하면 전국 26개 지점의 SK엔카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있는 곳을 신속하게 방문, 차량 진단 후 적정 매입가를 알려 준다. 고객이 즉시 매입을 원하면 현장에서 이전등록과 송금까지 완료되고, 차 역시 바로 인도한다.

SK엔카 관계자는 “타던 차를 팔 계획이 있는 차주라면 한 번 정도 상담을 받아 적정 가격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상담을 통해 고객의 애정과 추억이 담긴 차량이 보다 높은 매입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레카는 차량의 숨은 가치까지 발견해 적정 시세와 방법으로 매입해주는 SK엔카의 새로운 내 차 팔기 브랜드다. 차량을 구매했던 시기·목적·주로 운행했던 지역·사용 빈도·차량 처분 이유는 물론, 정비이력이나 직접 작성한 차계부를 참고해 차주가 차량을 어떻게 관리해왔는지 살펴보고 동급 매물보다 높은 가치를 찾아내 매입가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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