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힐러’ 유지태, 박상원에게 경고 “다시 지안이 건들면 그땐 명희누나가 제일 먼저 알게 될거야”

입력 2015-01-05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힐러’ 유지태가 박상원에게 분노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을 헤치려고 했던 김문식(박상원)에게 분노하는 김문호(유지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문호는 김문식의 집에 찾아가 “형 무슨 짓 한거야. 이제 인간 안하기로 했어? 이제 인간 아니면 뭐야”라고 말했다. 이에 김문식은 “알아듣게 말을해”라고 답했다.

김문호는 “형은 원래 자기 손에 피 안묻히잖아. 지안이는 건들지 말아야지. 죽지도 않은 애를 죽었다고 하는건 이해할 수 있어. 살 생각없는 누나를 살리기 위해서라도”라고 말했다. 이에 김문식은 깜짝 놀라며 “지안이가 살아있다는거니. 니가 찾아냈다는거야?”라며 “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내가 그애한테 무슨 짓이라도 했다는 거냐”며 화를 냈다.

모르는 척 하는 김문식에게 화가난 김문호는 “다시 지안이 손끝이라도 건들면 그땐 명희누나가 제일 먼저 알게 될거야. 형이 무서워하는게 누나가 진실을 알게되는거니까” 라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삼성전자 퇴직자 64명 또 퇴직금 소송... 이달 들어 총 126명 소송 합류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0,000
    • -0.7%
    • 이더리움
    • 2,92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3.81%
    • 리플
    • 2,028
    • -1.98%
    • 솔라나
    • 125,900
    • -0.47%
    • 에이다
    • 416
    • -1.89%
    • 트론
    • 411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94%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