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내가 션의 아들이라면 기부 말릴 것”

입력 2015-01-06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가 가수 션의 재산 기부를 말리고 싶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좋은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성시경이 “만약 내가 션의 아들이라면 아버지의 전 재산 기부를 말릴 거냐”고 묻자 알베르토가 이에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

알베르토는 “사실 아버지 돈이니까 마음대로 쓰시라고 하고 싶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있는데 5% 정도는 받고 싶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가 “5%는 어디서 나온 계산이냐”고 묻자, 알베르토는 “션이 아버지라면 그 정도로도 충분할 것 같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3,000
    • -4.1%
    • 이더리움
    • 2,750,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799,500
    • -3.5%
    • 리플
    • 1,985
    • -5.16%
    • 솔라나
    • 114,800
    • -8.16%
    • 에이다
    • 385
    • -5.4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84%
    • 체인링크
    • 12,160
    • -6.5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