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시청률, 소폭 하락…박민영 지창욱과 키스 후 그리움 드러내 "기다리는 사람 있다"

입력 2015-01-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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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시청률, 소폭 하락

▲사진=KBS

'힐러'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전국 기준 8.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기록한 8.6%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호(유지태)는 힐러도 믿지 못하며 영신(박민영)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 보호하려고 한다. 그러나 영신은 힐러를 다시 한번 만나기를 소망했다.

영신은 정후(지창욱)와의 통화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기다리는 사람이 안온다. 나한테 말할이 있을 텐데 아무말안하고 있으면 안되는 건데, 나는 들을 준비가 돼있는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펀치'는 9.6%, '오만과 편견'은 8.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힐러'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시청률, 1등은 언제하려나" "'힐러' 시청률, '펀치'가 1위네" "'힐러' 시청률 , 박민영 지창욱 기대되는 커플 케미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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