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운전자ㆍ화재 위험 보장 '든든한 붕붕붕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2015-01-06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흥국화재)

흥국화재는 운전자와 주택화재 위험을 한번에 보장해주는 ‘(무) 든든한 붕붕붕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운전자의 상해사망, 후유장해, 입원·수술비 등 운전자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재물손해, 배상책임, 벌금, 법률비용손해, 6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등 한 번의 보험가입으로 운전자와 주택위험 및 배상책임까지 보장하는 내용으로 이뤄져있다.

특히, 이 상품은 교통상해 골절진단시 치아가 파손되는 손해를 포함하여 업계 최고 수준인 60만원을 보장한다.

자동차보험에서는 보장해주지 않는 11대 중과실 사고(음주, 무면허 사고 제외)를 포함한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적, 행정적 비용도 지원한다.

이정철 흥국화재 상품지원실장은 “최근 고령운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사회변화에 따라 운전자보험은 꼭 필요한 안전장치”라며 “든든한 붕붕붕 운전자보험은 하나의 보험으로 운전자와 주택화재까지 꼼꼼하게 보장해주는 실속형 보험”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윤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9,000
    • +1.9%
    • 이더리움
    • 3,071,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36%
    • 리플
    • 2,214
    • +7.74%
    • 솔라나
    • 129,800
    • +5.19%
    • 에이다
    • 434
    • +8.7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60
    • +3.86%
    • 체인링크
    • 13,380
    • +4.1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