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혜리, '가온차트 K팝 어워드' MC 낙점…올해의 인기스타상 투표 진행 중

입력 2015-01-0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걸스데이의 혜리가 ‘제 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 MC에 낙점됐다.

6일 대한민국 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측은 “오는 28일(수)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4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의 혜리가 MC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대한민국 공인음악 시상식으로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판매량)를 기반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와 가수 그리고 음반에 참여한 우수 스태프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최광호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공인음악 시상식인 '가온차트 K-팝 어워드'는 한해동안 K-팝을 빛낸 스타들과 음악 그리고 그러한 결과물을 만들어 낸 스탭들을 위한 시상식인 만큼 큰 의미를 지닌 시상식이다"며 "누구를 위한 축제가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모두를 위한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온차트 K-팝 어워드' 홈페이지(www.kpopawards.co.kr)에서는 네티즌이 뽑는 ‘올해의 인기스타상’ 투표 이벤트 방법이 공지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1,000
    • -0.13%
    • 이더리움
    • 2,929,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12%
    • 리플
    • 2,160
    • -0.69%
    • 솔라나
    • 122,100
    • -1.77%
    • 에이다
    • 416
    • +0%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1.46%
    • 체인링크
    • 12,920
    • -0.23%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