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김재중 "난 잘생겼다" 명찰 인증샷..."잘생김 인증"

입력 2015-01-06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재중 트위터)

오는 9일 방송예정인 스파이에 출연한 김재중의 잘생김 옷이 화제다.

5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S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가슴에 "김선우재중 난 잘생겼다"라는 문구가 적힌 명찰이 주기가된 옷을 입고 있다.

김재중은 박혜림(배종옥 분)의 아들인 김선우 역할로 스파이 드라마에 출연한다. 국정원 현장요원이었다가 작전실패 후 현재는 대북정보 분석팀 소속이다.

스파이 김재중을 접한 네티즌은 "스파이 김재중, 너무 잘생겼잖아", "스파이 김재중, 잘생김을 옷에 드러내네", "스파이 김재중, 어디까지 잘생긴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