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실시

입력 2015-01-0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의 올해 대졸공채 신입사원 200여명과 경인지역 임원진 20여명이 7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올해 대졸공채 신입사원 200여명과 경인지역 임원진 20여명이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3주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일원으로 봉사에 직접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효성인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의 신입사원들과 임원진은 상계동의 저소득 가정 중 연탄을 사용하는 25가구에 연탄 1만장을 직접 배달했다. 임원진들과 신입사원들은 나란히 서서 손에 손으로 함께 연탄을 나르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형옥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나는 어려운 이웃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도우면서 효성인의 필요 덕목인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65,000
    • -2.47%
    • 이더리움
    • 3,115,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27%
    • 리플
    • 2,055
    • -2.84%
    • 솔라나
    • 131,000
    • -4.31%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62%
    • 체인링크
    • 13,500
    • -3.71%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