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인터 밀란과 무승부…한다노비치 슈퍼세이브에 발목

입력 2015-01-07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안한 선두를 유지하던 유벤투스가 인터 밀란에 발목을 잡혔다.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나란히 1-1로 비겼다.

유벤투스는 전반 5분 카를로스 테베스가 선취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잡았다. 아르투로 비달의 패스를 받은 테베스는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26분과 33분 비달이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득점을 노렸지만 인터 밀란의 골키퍼 한다노비치의 선방에 막혔다. 인터 밀란은 후반 루카스 포돌스키를 투입하며 경기의 흐름을 바꿨다. 결국 후반 19분 프레디 구아린의 패스를 받은 이카르디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후 양팀의 공방은 치열해졌다. 하지만 추가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1-1로 끝났다.

세리에A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벤투스(승점 40점)는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2위 AS 로마(승점 39점)와의 승점 차가 1점으로 좁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0,000
    • -1.49%
    • 이더리움
    • 2,895,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85%
    • 리플
    • 2,122
    • -3.46%
    • 솔라나
    • 121,100
    • -3.89%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