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진경 김해숙, 이주승 범인으로 몰고 간 이유 공개…이종석, 이주승 구할까?

입력 2015-01-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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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진경 김해숙, 이주승 범인으로 몰고 간 이유 공개…이종석, 이주승 구할까?

(=피노키오 스틸컷)

‘피노키오’ 송차옥(진경 분)과 박로사(김해숙 분)의 검은 커넥션이 지속된다.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지난 6일 박로사(김해숙 분)의 돌격 인터뷰를 시도하는 YGN 기자 기하명(이종석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에는 비장한 눈빛으로 안경을 쓴 채 수행원을 거느리며 걸어 나오는 박로사를 향해 마이크를 들이대며 인터뷰를 시도하는 기하명이 있다. 박로사는 그에 위축됨 없이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그를 대응하고 있다.

앞서 15회에서는 박로사는 한강구 폐기물처리공장 화재사건이 발생하자 송차옥을 해당 사건의 다른 부분인 안찬수(이주승 분)가 화재 사건 발생 전 공장을 방문했다는 것을 미끼로 찬수의 무책임으로 몰고가는 단독보도를 내도록 지시했다.

이에 안찬수가 여론 몰이를 당하자 기하명과 최인하(박신혜 분) 서범조(김영광 분)는 송차옥에게 맞대결을 선포, 여론몰이 피해자로 만든 배후를 밝히기 위해 본격적으로 취재에 나섰다.

‘피노키오’ 제작사인 아이에이치큐 측은 “이번 주 ‘피노키오’에서는 하명이 자신의 가정을 파탄 내고, 친구인 찬수까지 피해자로 만든 여론몰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며 “종영까지 단 5회 만을 남기고 있는 ‘피노키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며, 7일 밤 10시 1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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