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킬미힐미’서 정신과 의사 ‘버럭박선생’ 캐릭터로 첫 등장

입력 2015-01-08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시언(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킬미, 힐미’ 속 이시언의 존재감이 눈에 띈다.

이시언이 7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에 버럭 박선생 캐릭터로 등장했다.

이날 ‘킬미, 힐미’에서는 병원에서 회진을 돌던 중 허숙희 환자가 침대에 없는 걸 발견하고 석호필(고창석) 앞이라 긴장한 박선생(이시언)이 오리진(황정음)에게 “뭐야 어떻게 된 거야?”라면서 이야기했다.

이에 리진 또한 덜덜 떨며 “이곳은 나와 어울리지 않아요. 가슴 떨리는 뮤직과, 반짝이는 조명, 오직 댄스로 만 대화를 나누는 파라다이스로 난 지금 떠납니다. 부디 날 찾지 말아주시길”라며 허숙희 환자가 남긴 쪽지를 읽기 시작했다.

불안해진 박선생은 버럭하며 “오선생! 너 이자식, 대체 환자 관릴 어떻게 하는 거야? 당장 찾아와, 당장!”이라며 소리치면서 얼른 석호필을 따라나갔다.

이시언은 전작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서 보여준 짝사랑에 빠진 시한부와는 달리 전문직 의사 박선생으로 변신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 줄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39,000
    • -3.55%
    • 이더리움
    • 2,678,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716,000
    • -9.88%
    • 리플
    • 1,952
    • -1.56%
    • 솔라나
    • 112,400
    • -2.01%
    • 에이다
    • 376
    • -2.84%
    • 트론
    • 414
    • -2.36%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47%
    • 체인링크
    • 11,980
    • -1.5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