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작은스위스’ 후원

입력 2006-11-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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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요들송을 부르며 봉사하는 가족그룹인 ‘작은스위스’에 대한 연간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작은스위스’에 대한 문화봉사활동을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연간 후원계약을 통한 문화봉사 활동 지원은 업계 최초이며,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를 계기로 기존의 각종 사회봉사활동과 더불어 사회책임 경영에 주력하기로 하였다.

1997년 결성된 요들송 가족 문화봉사단인 ‘작은스위스’는 홍용화(婦, 50, 단장), 이항복(夫, 51), 이자원(子, 18, 2006년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대상 수상), 이시원(子, 15)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애아시설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요들공연을 통한 사랑의 음악회(무료)를 월 2회 이상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홍보담당자는 “이번 후원은 최고경영자의 사회책임경영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장기적 안목으로 볼 때 은행에게도 이익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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