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추가 학락 제한적

입력 2015-01-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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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추가 학락 제한적

김진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저유가 장기화, 달러화 강세, 그리고 미국 경기회복 모멘텀 강화에 힘입어 P(가격)와 Q(물량)의 증가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경기민감주에 대한 선별적 접근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항공운수와 IT 업종 내 대표주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고 설명하며 코스피 추가 하락이 제한적이겠지만, 단기간 분위기 반전은 어려울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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