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요우커 잡으러 제주도 갔다

입력 2015-01-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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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은 제주도에 SPA(제조·유통 일괄화 의류) 브랜드 스파오 매장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에 들어선 스파오 신제주점은 950㎡(약 287평)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서는 남녀 캐주얼 의류와 잡화를 구매할 수 있으며 지하 1층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포맨 라인이 들어선다.

이랜드는 중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높아지는 제주 지역에 스파오 직영점을 내 브랜드를 알리고 제주도에서의 입지도 다져 나간다는 전략이다.

스파오는 신제주점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11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노르딕 문양의 스마트폰 터치 장갑을 증정한다.

아울러 발열 내의 웜히트 전 라인을 정상가 1만2900원에서 7900원으로 할인해 판매하며 오리지널 패쪼와 솔리드 플리스는 최대 50% 할인해 각각 1만5900원과 9900원에 판매한다. 보온성이 뛰어난 헤비다운 파카(9만9000원)와 다운 플라이트 파카(12만9900원)도 대폭 할인돼 각각 균일가 5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파오 온라인몰과 스파오 페이스북, 스파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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