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_ 삼성전자 D램 투자 수헤 지속될 것

입력 2015-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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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_ 삼성전자 D램 투자 수헤 지속될 것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나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3대 후공정 패키징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삼성전자의 국내 D램 투자와 시스템LSI 가동률 개선으로 중장기 수혜가 적어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후공정 패키징 산업에서 프리미엄 제품인 모바일 D램 대응 능력이 우수한 편”이라며 “모바일 D램 단일칩 및 적층칩의 매출 비중이 2014년 기준 28%로 경쟁업체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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