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승환-이대호, 메이저리그 관심집중 섭섭함 토로…“카메라 안와!”

입력 2015-01-08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오승환-이대호, 메이저리그 관심집중 섭섭함 토로…“카메라 안와!”

(=라디오스타)

야구선수 오승환과 이대호가 메이저리그에만 관심이 집중된 데 대해 섭섭함을 토로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이 대(vs)오’특집으로 야구선수 이대호, 오승환과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메이저리그와 일본시리즈에서 뛰는 선수들은 중량감이 차이 난다"고 비교를 하며 시작했다. 이에 정준하는 "메이저리그와 일본, 한국 야구 비교 발언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오승환은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억울한 부분이 많다"라며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만 집중된다"라고 말했다.

이대호 또한 "MBC가 메이저리그 중계를 많이 하지 않냐. 일본 야구는 관심도 없고 기자나 카메라가 오질 않는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오승환과 이대호는 각각 일본 한신 타이거즈,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소속돼 있다.

라디오스타 오승한 이대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오승환 이대호, 섭섭할 만 하다", "라디오스타 오승환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에게 너무 관심이 집중됐나보다", "라디오스타 오승환 이대호, 후쿠오카 가면 야후돔은 거의 가는데 너무 섭섭해 마세요", "라디오스타 오승환 이대호, 파이팅입니다 오승환 이대호"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1,000
    • +10.33%
    • 이더리움
    • 3,11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98%
    • 리플
    • 2,186
    • +16.03%
    • 솔라나
    • 131,000
    • +15.32%
    • 에이다
    • 410
    • +11.11%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25%
    • 체인링크
    • 13,290
    • +11.4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