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알뜰 점심 노하우 공개…1000원 수제 짜장면ㆍ3000원 도시락에 공짜 안마까지 하는 도시락 카페ㆍ반값도 안 되는 웨딩뷔페까지

입력 2015-01-08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대박 알뜰 점심식사 해결 비법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지갑사정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알뜰 점심시간 노하우를 알린다.

경기도 안양에 가면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천 원에 수제 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 재료비 아끼려고 직접 면을 뽑고, 양파 대신 양배추를 쓰는 것이 저렴함의 비결이다. 뿐만 아니다 국내산 돼지고기이 탕수육이 단 돈 5000원이다. 게다가 탕수육을 먹으면 자장면이 공짜라는 이벤트까지 열리고 있다.

강남 한복판 한 카페에는 여유롭게 점심시간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있다. 도시락 영수증만 있으면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도시락 카페다. 도시락은 1층의 편의점에서 당일 제조의 국내산 햅쌀로 만든 3000원 대 도시락을 구매하면 된다. 뿐만 아니다, 2층의 카페에서는 최근 미각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고급원두로 뽑아낸 아메리카노를 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불경기를 맞아서 도시락 수요가 늘어나며 직장인을 상대로 도시락 카페가 오픈한 것이다. 불경기 덕분에 만들어진 틈새시장으로 가격도 만족하고 갈곳 없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도시락 카페를 만나본다.

점심시간부터 뷔페를 먹기 위해 줄 서 있는 곳도 있다. 인천 부평에 위치한 이 뷔페는 주말에만 주로 사용되는 웨딩홀 식당을 이용해 평일 점심을 6,500원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주말에만 진행되는 웨딩홀의 공실률을 낮추기 위해 평일 점심에는 3만 원 대의 웨딩직장인을 상대로 저렴하면서도 알찬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메뉴 역시 제육볶음, 잡채, 돈까스, 샐러드, 비빔밥, 스프, 디저트 등 주말 웨딩홀 뷔페에서도 제공되는 30여 가지 다양한 고급 음식들이 제공된다.

‘생방송 오늘저녁’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생방송 오늘저녁’ 수제 짜장면 집 가고 싶다”, “‘생방송 오늘저녁’ 도시락 카페 어디지?”, “‘생방송 오늘저녁’ 웨딩뷔페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95,000
    • -0.02%
    • 이더리움
    • 2,876,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12%
    • 리플
    • 2,088
    • -1.37%
    • 솔라나
    • 122,100
    • +0.74%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78%
    • 체인링크
    • 12,670
    • -1.32%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