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송차옥, 기자 초년병 시절 모습 '대반전'

입력 2015-01-08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피노키오' 송차옥(진경)이 기자 초년병 시절 모습이 밝혀졌다.

8일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삭제된 핸드폰 메시지를 복구한 최인하와 서범조(김영광)이 각자의 부모님에게 따지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서범조는 박로사(김해숙)회장에게 핸드폰 메시지 내용을 따졌다. 하지만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박로사의 모습에 서범조는 크게 실망했다.

최인하도 송차옥에게 따졌다. 송차옥은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회상했다. 초년병시절 송차옥은 최인아처럼 커넥션에 분노하며 내부고발자를 자처했던 것. 하지만 송차옥은 그렇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88,000
    • -1.47%
    • 이더리움
    • 2,86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42%
    • 리플
    • 2,045
    • -3.86%
    • 솔라나
    • 122,700
    • -3.46%
    • 에이다
    • 398
    • -3.4%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8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95%
    • 체인링크
    • 12,700
    • -3.5%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