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행운이 와요…맥도날드의 행운버거 100만개 팔려

입력 2015-01-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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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행운버거.(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새해를 맞아 한정 판매하고 있는 ‘행운버거’와 ‘더블 행운버거’가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행운버거와 함께 출시된 사이드메뉴 ‘컬리 후라이’는 150만개가 팔렸다. 28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맥도날드의 행운버거는 쫀득한 쇠고기 패티에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특별히 만들어진 갈릭 소스를 더했으며신선한 양상추와 양파도 포함하고 있다.

기존 행운버거에 쇠고기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해 새롭게 선보인 더블 행운버거는 푸짐한 맛과 식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컬리 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한 제품으로 바삭한 맛이 특징이며 행운을 휘감는다는 의미의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2일부터 28일까지 행운버거 세트뿐 아니라 모든 세트메뉴를 구매할 때 4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로 컬리후라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에정이다. 맥도날드 행운버거 단품의 가격은 4300원, 컬리 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800원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49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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