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62회 예고, 강은탁…“박하나, 난 단순한 오빠인거야?” 눈물 펑펑

입력 2015-01-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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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62회 예고, 강은탁…“박하나, 난 단순한 오빠인거야?” 눈물 펑펑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강은탁의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

9일 공개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62회 예고에서는 백야(박하나)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백야에 "난 너한테 그냥 단순히 오빤거야?"라고 묻는 장화엄의 모습에 대답 대신 '나도 묻고 싶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방 안에서 숨죽여 눈물을 흘렸다.

미국으로 홀로 여행을 떠난 서은하의 자리를 대신하는 백야의 모습도 그려진다.

서은하는 자신의 빈자리에 남은 가족들이 불편해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조지아로부터 "불편한 건 없다. 백야가 거의 매일 왔다갔다 하면서 세세한 것을 챙겨준다"라는 말을 전해 듣고 분해했다.

조나단은 조장훈에게 "그냥 참석 안 하셔도 될 것 같다"라며 굳이 오기 싫어하는 서은하를 결혼식에 부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백야는 홀로 운전을 하며 '결국 내쫓길 시어머니 사진에 남겨 뭐하냐'는 혼잣말을 했다.

한편 '압구정 백야' 62회는 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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