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침입해 목욕까지 한 간 큰 나체男

입력 2015-01-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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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사진=뉴시스)

미국에서 가정집에 침입해 술을 마시고 욕조를 사용한 나체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관들은 오리건주 카이저에 거주하는 한 여성으로부터 집 안의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911신고를 받았다.

출동한 경찰은 욕실에서 나체 상태로 있던 용의자 기예르모 브람빌라 로페스(24)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로페스가 철망을 뚫고 가정집의 뒷창문을 통해 집 안에 몰래 들어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용의자는 다른 가정집에도 침입해 몰래 술을 마시고 욕실에서 샤워까지 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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