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상승세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 주식자금 어떻게 활용할까

입력 2015-01-1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코스피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세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8일 삼성전자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깜짝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견인했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 상반기에 있을지도 모를 미국의 금리 인상 등의 대외 요인으로 국내 증시에 대한 불안 요소는 여전한 상태다.

당분간 유가와 주요국들의 경기 동향에 따라 증시가 출렁이는 모습이 계속될 수 있는 만큼, 곧 이어질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해외 경기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검토 후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모멘텀을 가진 종목 위주로 접근한다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며, 보다 큰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한 레버리지도 고려할 만하다.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박선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엄태욱, 윤지용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0,000
    • -0.86%
    • 이더리움
    • 2,865,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0.18%
    • 리플
    • 2,056
    • -3.2%
    • 솔라나
    • 123,000
    • -2.23%
    • 에이다
    • 400
    • -3.61%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5.29%
    • 체인링크
    • 12,820
    • -2.8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