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나패스, 계열사 나스닥 상장ㆍ매출 확대 호재…신고가 경신

입력 2015-01-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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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패스가 계열사의 나스닥 상장과 매출 확대 등의 호재로 3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아나패스는 전 거래일보다 1.88%(250원)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중에는 1만39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아나패스는 올해 두 가지 호재를 맞을 전망이다. 먼저 미국 계열사인 GCT세미컨덕터가 올해 안에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또 삼성전자의 UHD TV 시장 확대에 따라 티콘(T-con)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나패스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는 GCT와 아나패스가 협력해 LTE가 포함된 멀티모드 RF모뎀 및 모바일 AP를 모두 갖춘 통합 솔루션 개발을 완료할 것”이라며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나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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