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35년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임직원 232명 참여

입력 2015-01-12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의 최장기 공익캠페인 ‘사랑의 헌혈’이 올해 35년째를 맞았다.

한미약품은 2015년을 맞아 진행한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임직원 2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1981년 시작돼 올해 35년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초 첫 근무일에 맞춰서 진행돼 왔다. 지금까지 총 4883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156만2560cc에 달하며, 최소 1만4649명이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 수집된 헌혈 증서는 혈액이 필요한 개인ㆍ단체 등에 전달된다.

한편, 한미약품은 헌혈캠페인을 제약기업 최장기 공익캠페인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2012년)와 포장증(2014년)을 각각 받은 바 있다.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1,000
    • +1.8%
    • 이더리움
    • 3,153,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39%
    • 리플
    • 2,028
    • -0.59%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84
    • -1.02%
    • 스텔라루멘
    • 259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91%
    • 체인링크
    • 13,370
    • +2.77%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